LA상의 ‘넥스트젠 믹서’…차세대 네트워크 강화
LA한인상공회의소(회장 알버트 장·이하 LA상의)가 차세대 상공인들과의 네트워킹을 한층 더 강화한다. LA상의 측은 29일 오후 6시부터 차세대 상공인 네트워킹 행사인 ‘넥스트젠 믹서’를 마마라이온(MAMA LION)에서 개최한다. 이 네트워킹 행사에는 로버트 안 LA시 마리화나 커미션 의장과 글로벌 에듀테크 서비스 ‘링글(Ringle)’의 제임스 이 글로벌 사업개발 총괄이 멘토로 나서서 차세대 상공인들과 만나 유용한 경험과 정보를 나눌 예정이다. 알버트 장 LA상의 회장은 "차세대 상공인들이 상의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을 넓혀주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믹서를 젊은층에 맞게 복장과 형식도 캐주얼하게 진행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행사 참석을 원하면 ‘QR code'(사진)을 통해 사전 등록해야 당일 행사장 입장이 가능하다. 우훈식 기자네트워크 la상의 차세대 네트워크 차세대 상공인들 la상의 회장